사랑스런 아이의 엄마라고 믿겨 지지 않는 아름다움과 함께한 배우 박하선이 또 한 번 유쾌한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박하선은 5월 22일 개인 SNS에 “괜찮아 암파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다수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럭셔리한 명품 셔츠와 슈즈로 멋을 낸 채, 여유로운 베이커리 브런치를 즐기는 듯했지만, 이내 반전 상황이 펼쳐진다.

테이블 위 자몽에이드를 쏟은 듯 신발과 바지를 닦기 바쁜 모습, 심지어 신발에 입김을 불며 직접 닦는 엽기적인(?) 포즈까지…
우아했던 분위기와는 정반대의 현실감 넘치는 장면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박하선은 “신발 맛은 어떠신가요?”라는 팬의 질문에 “튀기면 다 맛있어”라고 재치 있게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SNS를 통해 여과 없이 털털한 매력을 보여주는 박하선은, 명품을 입고도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과 소통하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