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저 씹어먹는다는 K8 페이스리프트 실내 분위기 수준

기아 K8 페이스리프트 차량은 운전자의 취향에 맞게 실내 무드 조명 색상을 변경할 수 있다. 힐러티비 채널에 공개된 실내 무드 조명 사용법을 보면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손쉽게 설정할 수 있어 개성 있는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출처 힐러티비

우선 내비게이션 홈 화면에서 왼쪽으로 넘겨 '설정' 메뉴로 들어간다. 여기서 '차량' 항목을 선택하고 '라이트' 섹션으로 이동하면 '실내 무드 조명'이 나온다.

출처 힐러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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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무드 조명'에서 '색상'을 터치하면 레드, 블루, 그린 등 다양한 컬러를 미리 감상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색상을 고르면 실내 전체에 해당 무드 조명이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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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기본 제공 컬러가 맘에 들지 않으면 '커스텀 컬러'를 이용해 취향에 맞는 색상을 직접 만들 수 있다. 드라이버의 개성이 담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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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드라이브 모드 연동' 기능을 활용하면 주행 모드에 따라 무드 조명 색상이 자동으로 변경된다. 예를 들어 스포츠 모드에서는 레드 계열, 노말 모드에선 화이트 계열 조명이 들어오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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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K8은 버튼 조작만으로 실내 무드를 180도 바꿀 수 있어 매력적이다. 주행 환경과 개인 취향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특별한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 자세한 모습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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