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지원 ‘자연미인’ 인증···남다른 졸업사진
이선명 기자 2024. 9. 12. 08:56

시그니처 멤버 지원의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원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은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됐다. 교복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는 지원의 모습 등이 담긴 졸업사진에는 그가 학우들과 함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지원의 졸업사진은 고등학교 졸업사진으로 추정된다. 1999년생인 지원은 2018년 덕수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누리꾼들은 연예계 활동 모습과 다를 바 없는 지원의 학창시절 모습에 주목하고 있다. ‘자연미인이다’ ‘학창시절부터 인기가 많았을 것으로 보인다’ 등의 반응이 뒤따랐다.
지원은 2017년 굿데이 멤버로 데뷔했으나 2020년 시그니처 멤버로 재데뷔했다. 팀에서는 센터와 리드보컬을 맡고 있다.
랭키파이가 최근 발표한 9월 1주차(8월 26일~9월 1일 기준) 걸그룹 개인 트렌드지수에서 지원은 1위를 차지하며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삼성 이재용 회장·필릭스 투샷 ‘이재용복’ 비하인드 공개에…“갤럭시로 찍어서 이렇게 웃었
- 이휘재 안고 자폭한 KBS ‘불후’ 0.1% 시청률만 얻었다
- 김동현, ‘놀토’서 넷째 임신 최초 공개…누리꾼 “출산율에 도움 많이 된다” 축하
- 탑, 빅뱅 완전 ‘손절 ’선언→태양은 여전히 ‘응원’
- [단독] “나는 무관”하다던 임형주, 알고보니 팝페라하우스 대표였다
- “촛불집회 나가셨죠?” 조인성, 댓글 표적 됐다
- 벚꽃 명소도 막았다···넷플릭스 ‘뷰티 인 더 비스트’ 촬영 갑질 ‘시끌’
- 박은영, 결혼 앞두고 광고 러브콜 쇄도 “섭외만 10개 이상” (옥문아)
- 故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가해자 신상 돌고 野 언급까지 ‘파문’
- 이혁재 “씨, 난 어디 가서 살라고…연예인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