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매니저였는데 해외 드라마 진출, 소속사 대표까지 된 유명배우

JTBC ‘배우반상회’에서는 배우 신승환은 소속사 신스타 ENM 대표부터 매니저까지 바쁜 일상을 공개했던 바 있습니다.

신승환은 배우 차태현의 매니저 일을 하다가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예대 재학 당시 최연소 슈퍼 탤런트로 데뷔하게 된 차태현과 함께 학교를 다니던 친하게 붙어 다니던 신승환은 우연한 기회에 차태현의 소속사 대표를 만났고 매니저 일을 제안받고 하게 됐습니다.

그 당시 어린 나이로 현장 매니저를 하며 즐겁게 일했지만, '이러다가 배우 일을 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매니저 일을 그만두고 다시 연기를 하기 위해 프로필을 돌리기 시작했다고. 매니저 일로 알게 된 여러 가지 정보들을 통해 프로필을 돌리고 오디션을 신청하다가 드라마 '피아노' 오디션의 기회를 잡았고, 그 드라마에 출연하며 데뷔하게 됐습니다.

신승환은 2001년 SBS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해 드라마 SBS 자이언트, 대물, MBC 몬스터, SBS 배가본드, 낭만닥터 김사부, 영화 공모자들, 베테랑, 군함도, 목격자 등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대체 불가한 캐릭터 소화력을 발산, 대세 신스틸러로 활약해 왔습니다.

‘베테랑 2’ 유튜버 ‘정의부장’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신승환은 영국 런던에서 해외 인기 범죄 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 촬영을 극비리에 진행했습니다. 김홍선 감독이 리드 디렉터로 참여한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은 28일 웨이브를 통해 전편 독점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편, 신승환은 최근 종영한 JTBC ‘늦기 전에 어학연수 샬라샬라'에 출연했습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