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바이럴] 길게 가세요 니가타

0490f719bd8b6aff20b5c6b236ef203e956eb2df3c738e582a

니츠 철도박물관으로 시작

0490f719bd8b6cff20b5c6b236ef203e9a0d933e5290aad020
0490f719bd8b6dff20b5c6b236ef203ed23052102e015b4fca

일본 사립박물관 1호라는 북방문화박물관

0490f719bc8268ff20b5c6b236ef203e8509ef46f3c78d9a5b
0490f719bc8269f620b5c6b236ef203e12454edd0945c95246f0

니가타 일대 대지주였던 이토 가문 저택 건물을 그대로 박물관으로 쓰고 있어

전시물 못지 않게 정원이 좋음

0490f719bc8260f020b5c6b236ef203ea3c971276f813c2779

수원역

0490f719bc8368f620b5c6b236ef203e8ea5427ee47ee3ba52
0490f719bc836af720b5c6b236ef203ea9937d0bcc4a5cdacb

벚꽃 피면 예쁘다는 시바타성

건물이 죄다 헐리고 공원과 Self-Defense 기지에 땅을 뺏겨서 정문과 성곽, 야구라 몇 개만 남았다

0490f719bc836ef420b5c6b236ef203e566af3ea5fefaa459d

마파두부는 역시 밥과 먹는게 제맛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경험이었다

0490f719bc806df720b5c6b236ef203e21be4a3c54c33a9b79

국경의 긴 터널을 왕복해서

0490f719bc8168f420b5c6b236ef203e479b142fa3c66240e9

니가타현 남쪽 유자와로

0490f719bc8169f220b5c6b236ef203e4468ce6db1a69c39a1

유자와 온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카와바타 야스나리의 소설 설국을 기반으로 유자와 일대 문화를 다루는 설국관

0490f719bc816dff20b5c6b236ef203eb8d918f1f4604b09fd

술 안 마셔요

0490f719bc816ef320b5c6b236ef203ed5497870ff5caea9b4

술 대신 에키소바

0490f719bc8161f620b5c6b236ef203e06674f31a18a1438f3
0490f719bc8668f020b5c6b236ef203eac920e8bd03e1874b3

니가타현 유일 국보를 소장 중인 토카마치시립박물관

사사야마 유적에서 발굴된 죠몬 시대 화염형 토기 등이 국보로 지정돼있다.

0490f719bc8661f020b5c6b236ef203e27b8432d6fd9982539

상상도 못한 정체

0490f719bc8768f720b5c6b236ef203e86943bf581aa2234f6

3년마다 열리는 트리엔날레의 중심 전시 공간이라는 에치고 츠마리 사토야마 현대미술관

0490f719bc8769f320b5c6b236ef203ea74ee5b07160b13482

현대미술은 어렵다

0490f719bc876cf120b5c6b236ef203e518b8a23fb696cbb0c

천장에 빔을 쏘는 열차를 타고 나오에츠역으로

0490f719bc876ff420b5c6b236ef203e7e7d750f573e934fba
0490f719bc846af720b5c6b236ef203eee4faf81773f3429de

시립 시설치고는 상당히 규모가 큰 죠에츠시립수족관

0490f719bc846bf420b5c6b236ef203e308007f2764f640cdd
0490f719bc846cf620b5c6b236ef203e1260de6eeab2a13b63

돌발 이벤트 숨바꼭질

0490f719bc846ef120b5c6b236ef203ebc99a161e5b11a2843

오래된 식당에서 먹은 히레미소카츠 정식

0490f719bc8568f620b5c6b236ef203e7638b8cb1e3089bb60

넓은 타타미방에서 숙박

0490f719bc856af720b5c6b236ef203e9e2cf5d99bc89378a6

사도가시마 오기항으로 가는 배를 타고 사도가시마로

0490f719bc856cf320b5c6b236ef203ef1edda35df433e96bc
0490f719bc856df620b5c6b236ef203ee333d7d74a37e51ff5

문자 그대로 다라이를 타고 바다 항?해

0490f719bc8b69f320b5c6b236ef203e3891b3aac696dd9a0e
0490f719bc8b6bff20b5c6b236ef203e60238f948dd9ba0be0
0490f719bc8b6eff20b5c6b236ef203eab439248b43004f8a3cd

말 많은 사도 금광

0490f719bc8a61f320b5c6b236ef203e63ec16a1bc7596fbb2

절대 한 손으로 들 수 있는 게 아닌 금괴

0490f719b58269ff20b5c6b236ef203e0bf049e207502bbd22
0490f719b5826ef420b5c6b236ef203e784c43c8042c5a25a3

사도 금광 근처에 에도 막부 관리가 머물렀다던 관청 봉행소

0490f719b58261fe20b5c6b236ef203e2858b79d7affc053e3

료츠항 근처 식당이 죄다 문을 닫아서 료츠항 안 식당에서 타레카츠동으로 식사

0490f719b58368fe20b5c6b236ef203e5ecf99b60faf4cd533

일본 여행 오래 했다면 어디서 많이 봤을 배를 타고 니가타 복귀

0490f719b5836df620b5c6b236ef203e2d84fc6e42104d8d0b

여행 마무리는 텐신야키메시로

0490f719b5836ef220b5c6b236ef203e21333fa98f92729cd1

게맛 콜라 마시고 공항으로

0490f719bc836ef020b5c6b236ef203ede31867cf7ad95a110

다른 현에 비하면 어디를 가야 할지 막막해지는 곳이지만

구석구석 살펴보면 매력적인 곳이 많은 동네 니가타

주말에 가면 에치고 투데이 패스라고 해서 신칸센 제외 현 내 철도 전 노선 탈 수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JR 동일본에서 외국인용 패스 팔고 있으니

기간 길게 잡고 푹 떠먹으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