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뷔, 틱톡 첫 영상 공개 4시간만에 '820만 돌파'…글로벌 인기 입증

허나원 기자 2026. 3. 24. 18: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 멤버 가수 뷔가 자신의 틱톡 계정에 첫 게시물을 올리자마자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뷔는 지난 13일 @tete_kimv라는 사용자명으로 틱톡 계정을 만들고 당일 100만 팔로워를 돌파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해당 영상은 뷔가 계정을 만들고 처음 업로드한 콘텐츠로, 올라온 지 4시간 만에 82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으로 보이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BTS 멤버 뷔가 틱톡 첫 게시물을 공개했다. 출처|'뷔' 틱톡 계정 캡쳐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가수 뷔가 자신의 틱톡 계정에 첫 게시물을 올리자마자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24일 뷔는 같은 그룹 멤버인 제이홉, 정국과 Bxndz의 ‘Bunny Girl Hoodtrap’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을 공개했다.

뷔는 지난 13일 @tete_kimv라는 사용자명으로 틱톡 계정을 만들고 당일 100만 팔로워를 돌파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해당 영상은 뷔가 계정을 만들고 처음 업로드한 콘텐츠로, 올라온 지 4시간 만에 82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으로 보이고 있다. 현재 팔로워는 570만을 넘겼다.

누리꾼들은 "믿을 수 없다", "너무 매력적이다", "드디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을 열어 자신들의 귀환을 전 세계에 알렸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