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망했다! 조기경보통제기로 갑질하는 보잉! 도입 3차례나 계속 실패하자 국가 초비상!

한국 망했다!
조기경보통제기로 갑질하는 보잉!
도입 3차례나
계속 실패하자 국가 초비상!

한국 조기경보통제기 도입 사업에
보잉 제외! 한국산 조기경보통제
확보 가능해지나?!

방위사업청이 추진 중인
국내 조기경보통제기 2차 도입 사업이
보잉사의 불참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우리 공군에서는
현재 보잉으로부터 도입한
E-737 피스아이 조기경보통제기를
운용 중이지만 모두 4대 뿐이고,
가동률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더 많은 조기경보통제기의
추가 도입이 불가피한 실정인데요.

그동안 2차 조기경보통제기
도입 사업에서 이미 3차례 입찰이
유찰된 가운데, 4차 입찰에서는
결국 보잉이 빠지고 사브와
L3 해리스만이 참여해
양자 경쟁 구도로 진행될 전망입니다.

보잉은 대당 약 3조 원을 요구하며
기존 4대의 E-737 피스아이를
도입할 당시보다 훨씬 높은 가격을
제시해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게 해 왔습니다.

반면 사브는 360도 감시가 가능한
업그레이드 모델을 제안했고,
L3 해리스는 대한항공과 협력해
파격적인 기술이전을 제시하며
국내 기술 축적에 기여할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현재 운용 중인 E-737 조기경보기의
유지 비용과 단종 부품 문제로
추가 도입이 시급한 상황에서,
보잉이 고가 완제품만을 고집하며
기술 이전을 회피해 왔는데요.

반면, 다른 업체들은
기술 도입 형식으로
관련 기술을 축적함으로서
훗날 조기경보통제기를 국산화
하는데도 기여할 수 있는 조건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군사 전문가들은
향후 우리 공군이
최소 12기 이상의 조기경보통제기를
운용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으며
코앞에 전쟁이 다가 온 지금 우리 공군
역시 시급히 조기경보통제기 전력을
늘려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기회가 조기경보통제기를
국산화 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을지
기대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