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공항 경호 민폐 논란 '1년만에 재발'..'강강술래' 인간 바리케이트 '경악'[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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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가 또 다시 공항 경호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영상은 지난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하츠투하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당시에도 하츠투하츠와 경호원 일행이 길목을 막자, 격분한 한 남성이 고함과 욕설을 내뱉어 논란이 일었다.
1년 여 만에 재발된 하츠투하츠의 공항 민폐 논란이 그러하듯 개선되지 않는 공공의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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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하츠투하츠가 또 다시 공항 경호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레전드 찍어버린 오늘자 아이돌 공항 경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은 지난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하츠투하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이들을 에워싼 경호원들의 모습이 더욱 화제다.
영상 속 사설 경호원들은 서로 손을 맞잡고 큰 원을 만든 채 멤버들을 보호하며 이동하는 모습. 마치 '강강술래'를 영상한 인간 바리케이트 행렬이 공항 입구부터 로비까지 이어지자, 일반 탑승객들은 통행에 큰 불편을 겪어야 했다.

앞서도 하츠투하츠는 지난 해 4월 29일 김포국제공항에서도 문제를 겪었던 터. 당시에도 하츠투하츠와 경호원 일행이 길목을 막자, 격분한 한 남성이 고함과 욕설을 내뱉어 논란이 일었다.
그런데 이 같은 사건 또한 욕설을 한 남성 보다 '길막'한 하츠투하츠와 경호원에게 더 많은 비난이 쏟아졌다. 이는 연예인 경호 논란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기 때문이었다. 1년 여 만에 재발된 하츠투하츠의 공항 민폐 논란이 그러하듯 개선되지 않는 공공의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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