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여름 바르셀로나는 인테르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영입했다
이적료는 사무엘 에투 + 60m 이라는 트레이드 + 현금형태로 이적했는데
인테르의 여름 이적시장을 어떻게 보냈을까?

우선 트레이드로 영입된 사무엘 에투부터 시작해서

디에고 밀리토
(제노아 >> 인테르 이적료 28m)

웨슬리 스네이더
(레알 마드리드 >> 인테르 이적료 15m)

티아고 모타
(제노아 >> 인테르 이적료 10.2m)
인테르는 즐라탄의 이적료로 공,수를 골고루 보강하였고 그 결과는

세리에 최초의 트레블이자 45년만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인테르 역대 최고의 시즌을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