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최신용·임기향·박태양,​​​​​​​ 도·시의원 무소속 연대 결성 선언

최창민 2026. 5. 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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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원 선거 진주시 제5선거구에 출마하는 최신용 후보와 임기향·박태양 시의원 후보는 7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무소속 연대' 결성을 공식 선언했다.

최신용 후보를 비롯한 연대 측은 "충절의 고장 진주를 위해 참일꾼 최신용과 함께하는 무소속연대가 힘을 모아 시민의 주인이 되는 정치를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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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원 선거 진주시 제5선거구에 출마하는 최신용 후보와 임기향·박태양 시의원 후보는 7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무소속 연대' 결성을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해야할 공천권이 특정인의 사적 이익을 위한 도구가 됐다"며 "원칙이 없는 측근 공천은 진주시민의 자부심을 흐리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기득권의 반칙과 특혜를 끊고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는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지방의원은 시민의 삶을 돌보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진정한 일꾼이어야 한다"며 "우리는 당리당략에 타협하지 않고 무너진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는 '정의의 기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신용 후보를 비롯한 연대 측은 "충절의 고장 진주를 위해 참일꾼 최신용과 함께하는 무소속연대가 힘을 모아 시민의 주인이 되는 정치를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창민기자 cchangm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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