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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희진 복귀해야 돌아간다”

뉴진스가 최근 법정에서 “어도어와 하이브로 돌아가라는 건 학교 폭력 피해자가 가해자 있는 곳으로 가라는 이야기와 같다”고 토로했습니다.
오직 민희진 대표의 복귀만이 자신들의 복귀 조건이라고 단언했어요.
멤버들은 1년 넘게 이어진 갈등으로 심각한 우울감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입장은 8월 14일 조정 기일 이후 극적인 결말을 맞이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뉴진스, 데뷔 2년 만에 ‘1인당 52억 정산’의 신화

뉴진스는 2022년 7월 데뷔한 이래 데뷔 첫 해 어도어에서만 1인당 약 52억 원의 정산금을 수령했다는 기록을 남겼어요.
5명의 멤버가 총 261억 원을 분배받았고, 어도어의 연간 매출이 1,100억 원을 넘기면서 엔터 업계 초고속 성장의 상징이 됐습니다.
단, 멤버 개개인의 별도 부동산 소유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드러난 내역이 없는 상태입니다. 상당 부분 매니지먼트사 및 법적 보호 아래 자산이 관리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8월 14일… 조정 결렬 시 10월 판결 선고 예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은 8월 14일 양측 직접 조정에 나서기로 했고, 만일 조정이 불발될 경우 10월 중 판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뉴진스 측은 이날까지 “민희진 대표의 원상 복귀”를 요구하고, 소속사는 “법적 의무를 다했다”며 맞서고 있어 극적인 결론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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