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끝내 미셸 리(세계 12위)의 파상공세를 잠재우고 승부를 마지막 3세트로 끌고 갔다.
6일 열린 말레이시아 오픈 32강전에서 안세영은 1세트를 19-21로 내주며 일격을 당했으나, 2세트 들어 특유의 끈질긴 랠리와 노련한 경기 운영을 회복하며 21-16 승리를 거뒀다. 세트 스코어 1-1 상황에서 이제 두 선수는 16강 티켓을 놓고 마지막 3세트가 현재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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