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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보테가베네타 후원
리움 미술관 피에르 위그 개인전
프리뷰 포토행사에 참석했는데요.

서울 리움 미술관의 2025년
첫 전시이자 피에르 위그의
국내 첫 개인전이었다고..!
보테가베네타가 리움 미술관과의
두번째 파트너십으로 선보이는
전시이며 후원에 나섰는데요.
와.. 이날 손예진 미모
예전 폼 찾은 모습임!❤️


손예진은 은은한 블루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셔츠와 언밸런스한
길이감의 카키색
롱 스커트를 매치했는데요.
셔츠의 칼라 부분을 변형해
독특한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넣어 입어 단정한 실루엣을 강조했음!
또한 언밸런스한 롱 스커트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살린 모습인데
비대칭 라인이 럭셔리한 무드를
살려주네요!ㅎㅎㅎ

여기에 보테가 베네타의
블랙 토트백을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실용적인 감각을 살린 손예진인데요.
볼드한 전면부
골드 디테일이 포인트가 되어
단조로울 수 있는 룩에
생기를 부여했음!
아이보리 뮬 힐을 선택해
컬러 밸런스를 조화롭게 맞췄는데요.
뮬은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살릴 수 있는 아이템이며 손예진의
실루엣을 더욱 길어 보이게 만듦!
보테가베네타
차오 차오
₩ 7,980,000

손예진이 착용한 보테가베네타
차오차오는 이번 시즌 신상으로
양방향 플랩을 갖춘 실키한
송아지가죽 소재의 탑 핸들 백인데요!
전체적으로 소프트한 직사각형 실루엣을 가지면서도 너무 뚜렷하진 않아
자연스럽게 럭셔리한 느낌을 주고요.
길이 조절 및 탈착 가능한
크로스 스트랩이 제공되는 형태로
토트백, 크로스백 스타일로
모두 활용 가능!
또한 중앙의 골드 메탈 하드웨어는
유니크한 보테가베네타의
무드를 연출하네요.

클래식한 블랙 컬러로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포멀한 자리부터 캐주얼한
착장까지 다채롭게 활용 가능할 것
같았던 손예진 가방임!

설레는 손예진 눈웃음 >_<

포카리스웨트 같은 청량미
어디 안갔네요! +_+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인 손예진이었는데요!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요소를
균형있게 조합한 모습이었으며
손예진 특유의 우아함이 강조되었던
헤메코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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