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을 노래로 그렸다" 327만 울린 그 뮤지컬 영화

독립운동가 안중근의 마지막 1년을 노래로 풀어낸 한국 최초의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가, 327만 관객을 울렸다.

사진=영화 '영웅'

노래로 그린 안중근

영화는 하얼빈 의거 이후 안중근의 마지막 1년을 그렸다. 대사 대신 노래로 감정을 전하는 뮤지컬 형식으로, 묵직한 역사를 새롭게 풀어냈다.

사진=영화 '영웅'

무대에서 스크린으로

동명의 인기 뮤지컬을 영화로 옮긴 작품으로, 한국 최초의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라는 의미를 더했다. 무대의 감동을 스크린으로 확장했다.

사진=영화 '영웅'

정성화의 안중근

무대에서 오랫동안 안중근을 연기해 온 정성화가 그대로 스크린으로 옮겨와, 깊이 있는 연기와 노래를 선보였다. 김고은 등도 힘을 보탰다.

사진=영화 '영웅'

327만의 겨울 흥행

2022년 말 개봉해 327만 관객을 동원했다. 묵직한 메시지와 음악의 힘으로 잔잔한 감동을 남기며 입소문을 탔다.

사진=영화 '영웅'

익숙한 역사를 음악으로 새롭게 만나게 하는, 뭉클한 한 편이다.

사진=영화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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