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뉴스] 다음 주부터 화창한 가을 시작…11월 한파 올 것
박지은 2025. 10. 14. 11:52
[KBS 대전]

| ■ 프로그램명: KBS대전 생생뉴스 ■ 방송시간 : 오전 8시 30분(1Radio 94.7 MHz) ■ 진행 : 박지은 기자 ■ 출연 : 김해동 계명대 환경공학과 교수 ■ 구성 : 한세희 작가 ■ 기술 : 송환 감독 |
■ 유튜브 영상 바로 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AjFW-s7U-8?si=kWsUlVH6Dg4og8o8 ◇ 박지은 기자 (이하 박지은): 올가을 유독 비가 자주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생생 인터뷰, 유난히 길어진 가을비의 원인과 전망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계명대학교 환경공학과 김혜동 교수 연결됐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 김해동 계명대 환경공학과 교수(이하 김해동): 안녕하십니까? ◇ 박지은: 최근에 우산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습니다. 화창해야 할 가을날 왜 이렇게 비가 계속되고 있는 겁니까? ◆ 김해동: 글쎄요. 올해 같은 경우는 가을장마가 특히 도드라지는데요. 사실 우리나라 그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를 보면 우리나라 연 강수량의 절반 이상이 여름 장마철에 내린다. 그렇게 기술이 되어 있거든요. 근데 사실은 90년대 말부터 여름 장마 기간은 짧아지고 여름 장마 기간에 내리는 강수량도 적어지고 대신에 8월이 넘어가면서 이게 발생하는 가을장마 기간이 굉장히 길어지고 이때 내리는 비가 여름 장마철 비보다 더 많아지는 이런 경향들은 이미 1990년대 말부터 이런 증상을 보여오고 있었습니다. ◇ 박지은: 그렇군요. 최근에 체감을 크게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움직임 90년대 말부터 시작이 됐다. 정리를 해 주셨는데요. 최근에 가을비 얼마나 왔는지도 조사해 보셨죠? ◆ 김해동: 10월에 내린 비만 하더라도 10월이 아직 절반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근데 평년 대비 지난 삼십 년 평균치에 비하면 한 네 배에서 다섯 배 정도 많은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맑은 날이 거의 없고 거의 매일 비가 오다시피 이렇게 하고 있죠. 이러한 특성은 여름 장마철에도 볼 수 없는 그런 특성입니다.
◇ 박지은: 가을비의 패턴이 바뀌었고, 이제 뉴노멀이 됐다. 이렇게 이해하면 될까요? ◆ 김해동: 그렇습니다. 이게 장마라고 하는 게 이 여름 장마가 있고 가을장마가 있는데요. 이 공통적인 것은 남쪽에 북태평양 고기압 아열대 고기압이라 하잖아요. 이 기단하고 북쪽 대륙에서 기원하는 좀 차갑고 건조한 공기 하고 이 두 공기 세력이 맞닿아서 세력 싸움을 할 때 그 경계에서 형성되는 것이 정체전선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여름철에 발생하게 되면 여름 장마가 되는 거고 가을이 되면 가을장마가 되는 것인데 여름 장마의 경우에는 지금 이제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인해서 남쪽의 뜨거운 공기 세력은 점점 강해지고 있고 북쪽의 차가운 공기는 지구 온난화 속도가 중저위도보다 고위도로 갈수록 훨씬 빠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북쪽의 찬 공기 세력이 많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여름철에 북태평양 고기압이 우리나라로 올라올 때는 거의 무혈 입성하다시피 쭉 올라와 버리다 보니까 이게 북쪽 찬 공기하고 그 어떤 싸움이 안 되니까 여름 장마는 거의 없다시피 이렇게 되어 버리는 것이고, 가을장마의 경우에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이제 형성되어서 남쪽으로 이렇게 내려오려고 해도 북태평양 고기압의 세력이 과거에는 8월 15일 이후가 되면 일본 남쪽으로 쭉 내려갔었는데 최근에는 이게 9월, 10월이 되어도 내려가지 않고 그 강한 세력을 그대로 유지를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장마 전선이 뚜렷하게 형성이 되고 이게 오랫동안 일본과 우리나라를 오가면서 많은 비를 내리고 있습니다. ◇ 박지은: 네 그렇군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찬 공기와 더운 공기가 충돌하면서 정체전선이 형성돼서 비가 계속 내리는 건데 이런 게 보통 여름철에 장마로 나타났었는데 이제는 찬 공기의 세력이 약화하다 보니까 이 비가 가을까지 이어지고 있는 거군요? ◆ 김해동: 그러다 보니까 여름 장마는 맥을 못 추고 가을장마가 강해졌다는 그런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 박지은: 네 그렇군요. 이 가을장마 언제까지 계속되는 겁니까? ◆ 김해동: 이게 원인이 좀 전에 제가 설명했듯이 남쪽에 북태평양 고기압 기단이 강해서 그렇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이게 왜 그가 생각을 해보면 우리 중학교 측에서도 대기 대순환이라는 걸 공부하거든요. 적도 지역이 뜨겁기 때문에 그쪽에서 상승한 공기가 북쪽으로 올라가다가 어 위로 30도 부근에서 침강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걸 해들리 순환이라고 하는데요. 하강하는 쪽에서 만들어지는 고기압이 북태평양 고기압입니다. 따라서 이 북태평양 고기압은 적도 해역의 수온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훨씬 더 강해지고 또 오랫동안 지속될 수가 있는 그런 여건은 조건을 갖추거든요. 그런데 지구 온난화 현상이 앞으로 어떻게 될까,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보다 더욱 빠르게 진행이 될 것이고 그 해수 온도는 또 지금보다도 더 빠르게 상승해 갈 것입니다. 그래서 올해 우리가 보았던 거의 없다시피 하는 여름 장마 그리고 너무나 오랫동안 지루하게 이어지는 가을장마 이것은 새로운 뉴노멀이다. 이제 앞으로 이런 현상들이 더 강화돼 갈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 박지은: 네 그렇다면 해수면의 온도가 상승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이 지구 전체의 기후 패턴을 바꾸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고 이 온난화의 직격탄을 우리가 맞고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해 볼 수 있겠네요? ◆ 김해동: 예 그렇습니다. 높은 해수 온도를 지적할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보면 저 고위도 지역 북극 지방 이런 곳도 겨울철에 보면 오히려 우리나라보다도 북극 지방의 온도가 더 높은 이런 현상들도 나타나고 있고 또 텍사스처럼 아열대 지역에도 영하 18도가 보다도 더 낮은 이런 한파가 나타나기도 하거든요.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도 결국은 남쪽에 뜨거운 공기가 많아지고 북쪽의 찬 공기가 적어지는 거기에 원인이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월이 가면 갈수록 지금 우리가 몸살을 앓고 있는 이상기후 현상 이것은 점점 더 강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박지은: 그렇군요. 지난해에 저희가 북극 한파라고 해서 북극의 기온보다 우리나라 기온이 더 낮다 이렇게 오프닝으로 전해드린 게 갑자기 기억나는데 그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다 이상기후 현상의 하나고 지금 가을철 장마도 그렇다고 정리 할 수 있겠네요. ◆ 김해동: 그렇게 생각해 보면 되겠습니다. 결국은 이것은 이것의 원인은 적도 해역에 적도 해역 중에서도 서부 해역 필리핀 인도네시아 부근의 고수온에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 박지은: 그렇군요. 그러면 이 이렇게 비가 내리는 건 이번 주말까지 계속 이어지고 어떻게 보면 10월까지 계속 이어지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식의 패턴이 보일까요? ◆ 김해동: 이번에 가을장마 같은 경우는 이게 장마 이번 비가 오늘 오전 정도까지 내리고 그다음에 개일 것이다. 이런 얘기를 아까 좀 전에 멘트하시던데요. 결국 이게 다시 일본 열도 쪽으로 내려가는데 그 이유가 뭔가 하면 북쪽의 찬 공기 세력이 쭉 내려오면서 장마전선이 남쪽으로 밀려 내려가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지금부터는 이제 이런 대륙 고기압이 북태평양 고기압을 이기고 우리나라를 지배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다음 주부터는 좀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화창하고 맑은 가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렇지만 그 기간은 한 2주 정도로 대단히 짧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11월이 되면은 갑자기 한파가 몰려올 것이라는 그런 전망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 박지은: 그렇군요. 다음 주부터는 화창한 날씨를 2주 동안 즐길 수 있을 걸로 보인다.라고 예보를 해주셨습니다. ◆ 김해동: 그렇죠. 이제 가을이 매우 짧아졌으니까요. 요즘 사람들이 가을이 왔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사실은 여름은 낮 온도가 25도 이상이면 여름 일이라고 정의를 하거든요. 기상학적으로는 그러니까 지금까지도 아직은 여름이라고 볼 수가 있는 것이고 이번 주말이 지나고 다음 주부터가 일 최고 온도가 한 20도 밑으로 뚝 떨어지면서 전형적인 가을 온도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다음 주부터 기상학적 가을이 시작된다. 그렇게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 박지은: 10월의 중순이 지나서야 이제 가을이 시작되는 그런 패턴을 이제 보이게 된다. 이렇게 예보해 주셨고요. 근데 또 11월에 갑자기 또 추워질 수 있다고 하니까 그 부분이 사실은 좀 걱정이 되긴 합니다. 가을이 좀 길었으면 좋겠는데요. 그런 것들이 좀 생각이 되고 또 여름에 사실은 저희가 매번 이렇게 태풍이 왔다는 소식을 전해 드리곤 했는데 올해는 태풍이 없었잖아요. 이런 것도 기상 이변으로 보면 되는 겁니까? ◆ 김해동: 그렇죠. 제가 저보고 다른 언론사에서도 이렇게 인터뷰를 제가 좀 많이 하는 편인데, 올가을에 태풍이 올까요? 어떨까요? 뭐 이런 얘기를 단골로 많이 듣거든요. 제가 하는 말은 매우 덥든가 아니면 폭우의 계절이 되든가? 태풍과 장마전선이 결합하는 폭우 형태, 두 개 중의 하나가 될 겁니다. 그런 식으로 대답을 잘하거든요. 그래서 올해에도 보면 태풍은 벌써 23호까지 생겼고 그다음에 24, 25호로 발달할 개연성이 큰 태풍의 씨앗도 지금 자라고 있거든요. 그래서 태풍 발생 수 자체는 예년에 비해서 적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이 태풍들이 보면 중국으로 가든가 일본 대륙으로 가 일본 동쪽으로 빠지든가 계속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이 북태평양 고기압이 한반도를 덮고 있어 있기 때문에 얘가 우리나라 쪽으로 못 온 거죠. 그러니까 한반도의 더위가 태풍을 막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항상 이럴 거냐 하면 그렇지는 않고요. 북태평양 고기압이 원래는 서쪽으로 아주 이렇게 치우쳐서 발달했는데 이게 동쪽으로 조금 시프트 돼 가지고 발달하게 될 경우에는 우리나라에 완전히 태풍이 길이 열리기 때문에 어떻게 되면은 강한 태풍들이 줄을 이어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개연성도 있습니다. ◇ 박지은: 여름 태풍은 피했지만, 가을에는 태풍이 발달할 개연성은 남아 있다고 보면 될까요? ◆ 김해동: 올해에는 이제 북쪽에 이제 또 찬 공기가 내려오고 하기 때문에 태풍이 우리나라로 올라올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박지은: 올해는 희박하다. 그렇지만 이런 것들이 이제 개연성은 이제 내년이나 이럴 때는 전망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가을에는 일단 태풍이 오지 않을 것으로 이제 전망해 주셨는데 그렇다면 우리 이 부분도 좀 짚어볼게요. 올해 여름비 내리는 패턴을 보면 아주 좁게 장마 전선이 형성되다 보니까 한 지역에 막 폭우를 쏟아부었고요. 또 다른 지역은 가뭄으로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이렇게 극과 극 패턴으로 바뀌는 이유는 뭔지도 궁금한데요. ◆ 김해동: 그렇습니다. 저기 여름철에 비 내린 걸 보면 소나기 비가 많이 내리고요. 그다음에 이 정체전선에서 내리는 비도 이 선장 강수대 혹은 밴드형 강수대 이런 표현을 쓰거든요. 그 기상청이 얘기하는 것도 잘 들어보면 그런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그 말은 뭔가 하면은 폭우대가 마치 선과 같이 그 그러니까 라인 타입이죠. 아주 좁은 지역에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는데 그 두고 선을 따라서 다 내리는 게 아니고 거기서 중간중간에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고 그 이외에 상당히 넓은 그보다 훨씬 넓은 지역에 걸쳐서는 비가 거의 오지 않는 이런 패턴이 완전히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건 우리나라도 그렇고 뭐 일본도 그렇고 이 공통적인 현상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지역은 폭우로 인해서 아까운 인명도 잃고 재산도 피해도 크고 그렇게 되는데 그런 지역보다는 훨씬 넓은 지역에서 또 가뭄으로 고통을 받는 이런 현상을 우리나라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정체전선이 과거에는 남쪽의 뜨거운 공기가 이렇게 북쪽 찬 공기 대륙 쪽으로 진행해서 그 공기에 차가운 공기 위로 상승하면서 비가 내리는 그래서 상당히 넓은 영역을 차지 비가 내렸다고 한다면 요즘은 전선대에서 내리는 비도 바다 온도가 굉장히 높잖아요. 그래서 해양에도 온도가 높고 대륙에도 이중 열돔 현상 이런 것 때문에 지표가 매우 가열이 많이 됩니다. 그러면 이게 대기가 불안정해지는 거죠. 지상에 뜨거운 공기가 많고 북쪽에 상공에는 찬 공기가 있으니까 그렇게 내리는 것을 대류 불안정성 강수라고 이야기하거든요. 이런 형태로 비가 내리기 때문에 그게 이제 선상 강수대를 만들어 냅니다. 올해 전라도 지역이라든가 혹은 군산 경기도 북부 이렇게 내리는 비들도 보면 해양에서 이 소나기구름을 만드는 적란운이 크게 발달하고 그것이 상층 바람을 타고 대륙으로 들어오면서 좁은 지역에 엄청난 폭우를 내렸었습니다. ◇ 박지은: 그렇군요. 결국 순환 자체가 제대로 되지 않고 대기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이런 비구름대 역시 굉장히 좁게 형성돼서 비가 폭우 형태로 쏟아지는 패턴을 보였다. 이렇게 이해해 보면 될까요? ◆ 김해동: 그렇습니다. 그래서 기상청에서도 예보를 낼 때 예보 시간이 짧아질 수밖에 없어요. 그 대류 불안정에 의해서 내리는 비는 그러한 비구름대가 만들어지는 모습이 포착되어야 ‘아 저 지역에 비가 오는구나’라고 알 수가 있지 그 비가 언제 어느 곳에서 만들어질지는 지금 인간의 능력으로는 판단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예보 시간이 굉장히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예보하는 것이 아니고 중개를 한다 이런 비난을 많이 하는데 기상청 보고 어 그거는 기상청이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고 강수 패턴 자체가 그렇게 변해버린 겁니다. ◇ 박지은: 그렇군요. 그래서 강수 패턴이 좀 이렇게 변화하고 또 변화무쌍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이렇게 예보 자체가 쉽지 않다는 부분을 좀 설명해 주셨는데요. 저희도 좀 체감을 합니다. 왜냐하면 이 같은 충청권이라고 하더라도 저희가 비 예보 기사를 쓰면 이쪽은 이렇게 화창한데 거기엔 비가 내려서 이렇게 피해가 왔다고 이런 경험을 한 경우가 가끔 있거든요. ◆ 김해동: 그러니까 기상청에서는 예를 들어 오늘 오후에 대전에 소나기 가능 이렇게 이제 예보를 내거든요. 그러면 대전 어딘가에 소나기가 내 내리긴 내려요. 그런데 그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은 매우 좁은 지역에만 내리거든요.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보고 기상청 예보 잘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그게 소나기를 맞이했던 일부 사람이고 대전에 살아도 대부분의 사람은 오늘 기상청이 또 거짓말했네! 이렇게 이제 판단하는 거죠. 그 기상청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 박지은: 네 교수님 오늘, 날씨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씀해 주셨는데요. 시간이 여기까지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까지 계명대 김혜동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박지은 기자 (now@kbs.co.kr) |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재외공관에 도움 요청하면 즉시 대응할 수 있게…” [지금뉴스]
- 강제투약 영상 찍던 중국인은 도주…‘대치동 마약테러’ 그놈 [범죄단지 재추적]③
- [현장영상] ‘내란 가담 혐의’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구속기로
- “사적 만남 없었다” 대법원장 마무리 발언 뒤에도 격한 충돌 [지금뉴스]
- ‘또 한 걸음 화성에’ 스타십 11번째 지구궤도 시험비행 성공 [지금뉴스]
- 배 째라는 배달앱…‘한 그릇’에도 ‘최혜대우 갑질’?
- “부모님 등 위를 밟고”…중국 고등학교 행사 논란 [잇슈 키워드]
- ‘이방카는 다 계획이…’ 잠잠했던 트럼프 장녀, 이스라엘 깜짝 등장 이유 [이런뉴스]
- [단독] 반도체 3사, ‘태아 산업재해’ 250건 인정…정작 정부는 5건만 승인
- 임윤찬 “한국, 최고 되려고 모두 안달…지옥 같았다” [이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