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생태전환교육과 함께한 ‘환경의 날’

김성찬 2025. 6. 7. 23: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도교육청은 지난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김해시 대동생태체육공원 일원에서 '환경과 복지의 동행! 낙동강에서 희망을 찾다'를 주제로 제30회 환경의 날 및 낙동강의 날 통합 행사를 열었다.

도교육청이 경남도, 김해시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행사는 공공기관과 사회 환경 단체가 함께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 생태전환교육의 중요성을 알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해 일원서 통합 행사 개최
경남도교육청은 지난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김해시 대동생태체육공원 일원에서 '환경과 복지의 동행! 낙동강에서 희망을 찾다'를 주제로 제30회 환경의 날 및 낙동강의 날 통합 행사를 열었다.

도교육청이 경남도, 김해시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행사는 공공기관과 사회 환경 단체가 함께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 생태전환교육의 중요성을 알렸다.

행사는 기념식을 비롯해 체험·전시,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도교육청은 생태전환교육 체험관과 행복마을학교 '카멜레온 체험 버스'를 운영했다.

생태전환교육 체험관에서는 도교육청의 '자원 순환을 위한 리필 스테이션' 체험관을 비롯해 창원·김해교육지원청과 김해동광초, 김해 석봉초, 김해 용산초, 김해 임호초, 창원 하천초, 김해 능동중, 창원 구산중, 창원 반림중, 고성 철성고 등이 참여해 각 주제별 체험관을 운영했다.

생태전환교육 카멜레온 체험 버스에서는 생활 소품을 만드는 목공 체험과 친환경 소품을 만드는 체험을 진행했다.

이종섭 기후환경교육추진단장은 "제30회 환경의 날 및 낙동강의 날 통합행사를 맞아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알리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환경부가 지정한 제4회 환경교육주간(6월 2~8일)에 맞춰 모든 학교에서 탄소 중립 및 생물 다양성 교육을 포함한 환경의 날 계기 교육을 진행한다. 또 산하 모든 기관과 학교에서도 자체 캠페인, 행사 등을 운영한다.

김성찬기자 kims@gnnews.co.kr

 
경남도교육청은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김해시 대동생태체육공원 일원에서 '환경과 복지의 동행! 낙동강에서 희망을 찾다'를 주제로 제30회 환경의 날 및 낙동강의 날 통합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경남도교육청

Copyright © 경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