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연송치의학상 대상에 김성민 서울대 교수

윤근영 2025. 3. 3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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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측은 고(故) 이영규 ㈜신흥 선대 회장이 "가난 때문에 배움을 멈춰서는 안 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2017년 출연해 설립됐다.

대상 상금은 7천만원, 연송상과 치의학상은 각각 3천만원이다.

박영국 재단 이사장은 내년부터 대상 상금을 1억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연송치의학상은 한국의 치의학 발전과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한 학자에게 시상하는 학술상이라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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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연송치의학상 시상식 시상식은 2025년 3월28일 웨스틴조선 서울호텔에서 열렸다. [신흥연송학술재단 사진 제공]

▲ 제21회 연송치의학상 대상에 김성민 서울대 교수(치의학과대학원)가 선정됐다. 연송상은 이정환 교수(단국대 치과대학), 치의학상은 남옥형 교수(경희대 치과대학)가 각각 수상했다고 신흥연송학술재단이 밝혔다.

재단 측은 고(故) 이영규 ㈜신흥 선대 회장이 "가난 때문에 배움을 멈춰서는 안 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2017년 출연해 설립됐다.

대상 상금은 7천만원, 연송상과 치의학상은 각각 3천만원이다. 박영국 재단 이사장은 내년부터 대상 상금을 1억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연송치의학상은 한국의 치의학 발전과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한 학자에게 시상하는 학술상이라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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