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가스 폭발” 여주서도 키즈카페 건물 화재…31명 시민 자력 대피

유현진 기자 2026. 3. 21. 18: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여주시의 한 상가 건물에서 가스 폭발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31명의 시민이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9분쯤 경기 여주시 현암동의 한 2층짜리 상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1층 2명, 2층 29명 등 모두 31명의 시민이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재 발생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경기 여주시의 한 상가 건물에서 가스 폭발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31명의 시민이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9분쯤 경기 여주시 현암동의 한 2층짜리 상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해당 건물은 연면적 653㎡ 규모의 철골조로 이뤄져 있으며 1층에 식당과 미용실, 2층에 키즈카페 등이 입점해 있다.

소방 당국은 이 건물 1층에 있던 시민으로부터 “가스통이 폭발하면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1층 2명, 2층 29명 등 모두 31명의 시민이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발생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유현진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