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대신 파리!" 학벌 대신 패션을 선택한 삼수생, Y2K 감성 데님룩

배우 기은세가 개성 넘치는 데님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기은세 SNS

기은세는 허리 부분의 주름 디테일이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와이드 데님 팬츠를 선택해 감각적인 실루엣을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심플한 네이비 카디건을 매치해 차분한 무드를 유지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특히 아이코닉한 로에베 가죽 벨트로 포인트를 주며 고급스러움을 강조했고, 크림 컬러의 핸드백이 룩에 부드러운 균형감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빈티지한 무드의 스니커즈로 캐주얼한 감성을 더해 완벽한 믹스 매치로 스타일리시한 패션 센스를 돋보였습니다.

한편, 기은세는 배우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그는 서울대에 재학 중인 김태희를 보며 '학벌'에 대한 욕심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정작 대학은 1학기까지만 다닌 후 연예계에 진출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사진=기은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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