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 밑에 검사소 사람 많다고 썼던 사람인데..
두시간 걸려서 검사 끝났다고 해서 나갔더니..
문 손잡이를 박살 내놨네요.. 헐..
도대체 얼마나 험하게 다뤘길래 이게 박살이 나는지..
근데 또 그래봤자 사람힘으로 당긴건데 이게 박살이 나는것 자체가 더 어이가 없네요 아놔..
이건 차가 허접하다고 해야할지..
참고로 기아차입니다 현기까들 좋아하시겠네요 ㅋㅋ
계속 죄송하다면서 사과하고 부품 주문했으니 다음주에 다시오면 고쳐주겠다고 해서 일단 오긴 했는데..
일주일동안 이렇게 타고다녀야 되네요
그나마 조수석쪽이라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참 별일 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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