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소현, ’드레스 자락 휘날리며‘…본업에 충실한 순간! 오프숄더 드레스룩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17일 인스타그램에 “#포항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김소현은 연핑크색 오프숄더 레이스 드레스를 착용해 사랑스럽고 단아한 이미지를 드러냈습니다.

또,
김소현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통해 단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특히
김소현은 드레스 자락을 휘날리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해 귀엽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습니다.

한편 김소현은 1975년생으로 48세인 김소현은 지난 2011년 8살 연하인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2012년 아들 주안 군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