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올해 40살이라고?" 나이 잊은 동안 여배우들

사진=연합뉴스

#서현진(1985년 2월 27일생)

무용을 전공했던 서현진은 길거리 캐스팅으로 SM 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가 2001년 그룹 ‘밀크’로 데뷔했다. 밀크는 당시 ‘컴투미(Come to me)’, ‘크리스탈’ 등을 발표하며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1집 앨범 이 후 해체를 선언했다.

오랜 공백기를 가졌던 서현진은 2015년 ‘식샤를 합시다2’를 통해 연기자로 주목을 받은 후, 2016년 방영된 ‘또 오해영’의 주인공으로 열연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서현진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에서 공유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사진=이다희 인스타그램

#이다희(1985년 3월 15일생)

이다희는 200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모델로 데뷔 한 후 2003년 드라마 '천년지애'를 통해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5년 방영된 드라마 '슬픈연가'에서 연정훈을 짝사랑하는 역할로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영화 '뷰티 인사이드', 드라마 '태왕사신기', '크크섬의 비밀', '너의 목소리가 들려', '추리의 여왕 시즌2',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등 당찬 캐릭터들을 많이 연기했다.

이다희는 2025년 상반기 tvN 드라마 '이혼보험'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차예련(1985년 7월 16일생)

차예련은 2004년 여러 패션지에서 모델로 활동하다,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에서 주연으로 발탁되면서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구타유발자들', '도레미파솔라시도', '7광구', '쌍생량', 드라마 '못된 사랑', '워킹맘', '스타의 연인', '로열 패밀리', '화려한 유혹', '황금가면' 등에 출연했다.

특히 '화려한 유혹'에서 주상욱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해 2017년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한명을 두고있다.

사진=고준희 인스타그램

#고준희(1985년 8월 31일생)

고준희는 2001년 SK 스마트학생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데뷔 당시 본명인 김은주로 활동했으나, 2006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에서 고현정이 맡은 '고병희' 역의 동생 '고준희' 역을 맡아 좋은 평가를 받으며 이후 배역 이름 그대로 고준희라는 예명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 '여우야 뭐하니' '사랑에 미치다' '그녀는 예뻤다' '언터처블', 영화 '걸스카우트' '결혼전여' '나의 절친 악당들' 등 다양한 작품으로 사랑을 받았다.

2019년에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클럽 버닝썬에서 성 접대를 한 여배우로 언급돼 루머로 피해를 입기도 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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