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빚는윤주모' 성동일 "딸 성빈, 현대무용 전공…고3 입시반"

박하나 기자 2026. 6. 1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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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동일이 딸 성빈의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성동일-성준 부자가 윤나라 셰프(술 빚는 윤주모)의 윤주당을 방문해 함께한 영상이 공개됐다.

성동일이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했던 둘째 성빈의 근황을 공개했다. 성동일은 "빈이가 고3 입시반이다"라며 입시가 끝나면 딸과 함께 술 한잔 함께하길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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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12일 공개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캡처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성동일이 딸 성빈의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성동일-성준 부자가 윤나라 셰프(술 빚는 윤주모)의 윤주당을 방문해 함께한 영상이 공개됐다.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성동일의 아들 성준이 대학생이 되어 돌아왔다. 현재 성준은 한양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이라고 밝히며 의젓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성동일은 "아들과 술 한잔하는 게 제일 꿈이었다"라며 흐뭇해하기도.

성동일이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했던 둘째 성빈의 근황을 공개했다. 성동일은 "빈이가 고3 입시반이다"라며 입시가 끝나면 딸과 함께 술 한잔 함께하길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성동일은 "애가 셋인데 다 건강하게 잘 컸다"라며 "애들이 안 아픈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라고 고백했다.

더불어 성동일은 현재 딸 성빈이 현대무용을 전공 중이라고 밝히며 "몸 자체가 무용할 몸은 아닌데, 그걸 이겨냈다"라며 각기 다른 모습으로 성장한 삼 남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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