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와 열애설' 정국, BTS 뷔 쫓아다니며 생일 축하

류예지 2025. 12. 3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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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형 뷔의 생일을 축하했다.

20일 정국은 자신의 계정에 뷔의 영상을 올렸다. 이들은 컴백을 앞두고 연습실에서 함께하고 있는 모습. 정국은 뷔를 따라다니며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


한편 정국은 에스파 윈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열애설이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건 지난 5일이다. 팬들은 두 사람의 열애 정황에 힘을 싣는 여러 증거를 공개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타투다. 정국과 윈터는 각자 팔에 강아지 세 마리의 얼굴이 그려진 타투를 새겼다. 두 사람의 타투가 비슷한 모양새라는 점에서 커플 문신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다.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양측 소속사인 하이브와 SM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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