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분양뉴스] 동탄2 신주거문화타운 ‘SPACE 1’ ‘희소성’이 곧 ‘수익성’, 선점효과 큰 상업시설 눈길
▶ 세대당 상가면적 동탄 목동의 1/3
▶ 초기 선점효과 수익성 극대화 전망
▶ ‘SPACE 2’ 완공 시 3~5층 연결
![[동탄2 신주거문화타운에 들어서는 첫 상업시설 ‘SPACE 1’ 투시도] ㈜시월](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mk/20260130104820859tqgw.jpg)
선점 업체 매출 30~70% 높아
업계가 주목하는 건 ‘희소성’이다. 신주거문화타운 남측의 세대당 상가 연면적은 4.46㎡로, 동탄 목동 17.19㎡의 26% 수준에 불과하다. 배후 수요 9660세대에 비해 상가 공급은 약 3만96691㎡로 절반 수준이다.
선점 효과는 인근 동탄 목동에서 이미 검증됐다. 오픈업 자료에 따르면 2019년 2월 개점한 메가커피 동탄목동점의 월 매출은 2600만원으로, 6년 뒤 입점한 후발 브랜드보다 30~73% 높은 실적을 기록 중이다.

‘SPACE 1’은 신주거문화타운 남측 중심 사거리 코너에 자리잡았다. 동서남북 4방향 고객 유입이 가능한 입지로, 일 유동인구 약 20만명에게 노출되는 24시간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도보 접근성도 우수하다. 반경 500m 이내 약 3000세대가 밀집해 있으며, 금강펜테리움 6차(1103세대)는 도보 1분, 호반써밋(744세대)·힐스테이트 동탄포레(585세대)는 도보 2분 거리다. 파라곤(1247세대)과 디에트르포레(1171세대)도 도보 10분 내외에 위치해 생활밀착형 상권을 형성한다.
학원가+반도체클러스터 배후
교육 인프라도 탄탄하다. 반경 400m 내 신동초·중·고등학교와 초교23(예정), 유치원(예정) 등 5개 교육시설이 집중 배치됐다. 전 연령대 교육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학세권 입지로, 학원·교습소 등 교육 관련 업종 입점이 유력하다.
미래 가치도 주목받는다.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하는 남사읍 반도체 클러스터가 직선거리 5km에 위치했다. 728만㎡(약 220만평) 부지에 1500개 협력업체와 연구기관이 입주 예정이다.
6개 철도망/화성 경제력 1위
교통 호재도 풍부하다. 기흥IC(경부·제2순환고속도로), SRT·GTX-A 동탄역, 동탄트램(2028년 개통 예정) 등 6개 철도망이 구축된다.1층은 생활밀착형 필수업종으로 프랜차이즈 카페·베이커리, 2층부터 3층까지는 병의원, 4층~7층 학원·교육·헬스 업종에 적합하게 MD가 계획되어 있다. 향후 SPACE 2 완공 시 3~5층이 층별 연결돼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MK부동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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