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롯데정밀화학의 요소수 브랜드 ‘유록스(EUROX)’는 광고 모델 박기량·안지현 치어리더와 함께 최근 전국 12개 주유소에서 졸음 운전 방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트럭커들의 고단한 여정을 위로하고, 졸음 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유록스 측은 설명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의 약 70%가 ‘졸음·주시태만’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봄철엔 따뜻한 기온과 교통 체증이 운전 피로도를 가중시켜 사고 비율이 더욱 증가했으며, 이에 전문가들은 운전 중 2시간마다 휴식을 권장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유록스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박기량과 안지현 치어리더가 일일 판매 사원으로 변신해 유록스의 특장점을 알리고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을 전달했다. 또 졸음 운전 예방을 위해 졸음 방지 껌을 나눠주며 즉석 포토타임도 진행해 시선을 모았다.
롯데정밀화학 관계자는 “유록스의 대표 모델인 두 치어리더의 열띤 응원이 이른 새벽부터 움직이는 트럭커들의 고된 피로를 덜어드리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록스는 ‘트럭커 동반자’로서 다양한 운전자 친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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