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주말 삼성 라이온즈파크서 '스트라이크존' 팝업 개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오는  6일~8일까지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한국타이어 스트라이크존' 팝업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첫 번째 팝업에 이은 두 번째 이벤트로, 프로야구 팬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체험과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관람객들은 ▲타이어 볼링 '타이어 스트라이크' ▲타이어 링 던지기 '타이어 링토스' ▲정확한 타이밍을 겨루는 '배터리 타임어택'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들에게는 휴대용 선풍기, 타이어 할인권, 차량 무상 점검권 등 경품이 제공된다.

특히, '타이어 보이' 프로모션을 통해 티스테이션(T'Station) 전문가가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 차량의 타이어를 점검하고 공기압을 무료로 체크해주는 서비스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 고객에게는 온라인몰 할인 쿠폰이 증정된다.

이와 함께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되며,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물을 업로드한 방문객에게는 구단 응원용품이나 브랜드 튜브가 제공된다. 행사 종료 후에는 우수 게시물 3건을 선정해 ▲2025 시즌 삼성 라이온즈 홈 유니폼(1명) ▲올드 홈 유니폼 짐쌕(2명)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포토존, 응원 도구 체험 등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이번 대구 팝업에 이어 오는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도 올해 마지막 '스트라이크존' 팝업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프로야구를 매개로 다양한 연령층과 소통하며 '한국'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고, 타이어 교체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한국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