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르노빌 보면 방사능 유출(방사선 요오드)되니까
즉시 요오드(칼륨)를 먹던데
오히려 많이 먹으면 독이 되는군요
https://youtu.be/RxP-IvsJy8I?si=Q5Y2DkkqlyqdF4UV
https://www.greenkorea.org/%EB%AF%B8%EB%B6%84%EB%A5%98/11411/
체르노빌사고 직후, 다른 국가들의 대응
원전의 대형 재난 시 각국 정부들이 공공 안전을 위해 가장 우선하는 조치들은 방사성 요오드의 갑상선 축적을 막기 위해, 잠재적 낙진 확산지역에서 요오드 대체제(요오드화 칼륨, potassium iodide)를 지급하는 것이다. 요오드 대체제를 복용하게 되면 충분한 요오드를 축적한 갑상선이 방사성 요오드 등으로부터 보호되기 때문이다. 또한 방사성 요오드의 주요 축적경로인 우유의 음용을 자제하도록 당부한다.
실제로 구소련과 인접해있던 폴란드의 경우 사고가 알려진 직후 약 1천8백만명의 국민들에게 요오드 대체재를 지급하여 방사성 요오드의 갑상선 축적을 방지하였다. 또한 그 이후에도 국민들에게 우유나 채소류 등의 오염가능 식품 섭취를 삼가도록 당부하였다. 폴란드는 벨로루시, 우크라이나 등 체르노빌 피해당사국들과 인접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0여 년간 갑상선암 발생률이 거의 증가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