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실 거울 위로 나른한 오후의 햇살이 부드럽게 내려앉아 두 사람의 실루엣을 비췄다.

가쁜 숨을 고르며 잠시 쉬어가는 그 순간에도, 그녀들의 우아한 몸짓은 한 폭의 그림 같았다.

배우 수지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에게 자신의 평온한 일상의 한 조각을 공개하며 화제다.

배우 수지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동료 박세완과의 발레 연습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발레복을 입고 거울 앞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빛이 났다.

수지는 오프숄더 상의와 쇼츠, 레그워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발레룩을 선보였다. 특히 180도로 다리를 찢는 동작에서는 그녀의 놀라운 유연성과 완벽한 몸매가 돋보였다.

이를 본 동갑내기 절친 혜리는 '취발러'라는 재치있는 댓글을 남기며 찐우정을 과시했다.

팬들 역시 그녀의 꾸준한 자기 관리와 변함없는 미모에 뜨거운 찬사를 보내고 있는 중이다. 한편 수지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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