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가 살인 부추겼다" 미국서 첫 소송…망상 빠져 노모 살해 비극
2025. 12. 1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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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한 남성이 챗GPT와 대화를 나누다 망상이 심화하며 80대 어머니를 살해한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유가족이 챗봇 개발사인 오픈AI에 소송을 걸었습니다.
이들은 챗GPT가 수잰을 살해한 그의 아들 스타인-에릭 솔버그(56)의 편집증적 망상을 악화시키고, 어머니를 살해하도록 부추겼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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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스타인-에릭 솔버그와 그의 어머니 수잰. 지난해 12월 그는 이 사진을 올리며 "어머니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라고 적은 바 있다 [솔버그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2/newsy/20251212100917589knti.jpg)
![솔버그가 자신의 SNS에 올린 챗GPT와의 대화내용 일부 [솔버그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2/newsy/20251212100917754ckvu.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