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민이 눈치챘다”
손예진 좋아하는 티 너무 냈던 현빈의 순간들


손예진과 현빈.
처음 ‘협상’에서 마주했을 때만 해도,
둘의 교집합은 ‘연기 잘하는 톱스타’였을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작품을 함께하고, 예능에 출연하며
점점 ‘기류’는 대중에게도 감지되기 시작했죠.
무엇보다도 그 ‘티’를 가장 많이 낸 사람은…
바로 현빈이었습니다.


열애설이 작품할 때마다 났던 두 사람이지만
사귄건 사랑의 불시착이 끝난 뒤라고 했지만
협상 때부터 현빈의 눈빛이 심상치 않다는
짤이 많은데요!


하지만 두 번째 열애설, 세 번째 열애설…
점점 해명도 무의미해졌던 시기
당시 팬들은 “아니면 왜 이렇게 자주
붙어 다니냐”는 농담도 했을 정도로,
이미 분위기는 연인 같았다는 평.



현빈과 손예진의 재회작 사랑의 불시착은
그야말로 현실 로맨스였습니다.
카메라 밖에서도, 안에서도…
현빈의 눈빛이 그냥 ‘배우 류정혁’이
아니라 남자 김태평이 사랑에 빠진 것
같은 느낌이었죠.


2022년, 마침내 두
사람은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사랑을 키워온 시간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이어졌기에 팬들도
“이럴 거면 티 많이 내도 됐지~”라며
축복했죠.
결혼식 후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을 바라보는 현빈의
눈빛은 더 이상 숨길 것도,
숨길 이유도 없는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전국민이 알았던, 단 한 사람만
몰랐던 사랑”
현빈이 손예진을 사랑하는 건,
드라마 속 연기보다 더 선명하게
현실에서 티가 났습니다.

이미 다 알고 있었던 국민들은
그저 두 사람의 결혼을 기다리고 있었을 뿐.
이제는 ‘티 나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 걸 너무 멋지게 보여주는
부부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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