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진 매니저 된 레드벨벳 조이…'유일무이 로맨스' 11월 공개
유지혜 기자 2026. 10. 1. 15:13

그룹 레드벨벳 멤버 겸 배우 박수영(조이)과 배우 김현진이 티빙으로 공개되는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에서 주연 호흡을 맞춘다.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는 얼떨결에 톱스타 매니저가 된 취준생과 스토킹의 아픔을 숨긴 톱스타의 로맨스를 그린다. 두부 작가가 연재한 동명의 네이버웹툰이 원작이다.
박수영은 취업도, 사랑도 되지 않는 험난한 삶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공유일 역으로 긍정 에너지를 발산할 전망이다. 김현진은 대체 불가능한 톱 배우 탁무이 역을 맡는다. 이들의 티키타카가 로맨스의 핵심으로, 우연한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스며들기까지 간질거리는 감정을 드라마에 채워 넣을 예정이다.
신현수는 스타 셰프 강희수 캐릭터로 분해 다정다감한 모습과 미스터리한 면모를 오가며 남다른 존재감을 뽐낸다. 강나언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배우 주다홍 캐릭터의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유일무이 로맨스'는 오는 11월 9일 티빙과 범지역 OTT Viu(뷰), 일본 ABEMA에서 첫 공개된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코퍼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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