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피츠버그 무섭네! 올스타 마무리 투수 베드너 끝내기 폭투에 인내심 '폭발', 트리플A로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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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중부지구 꼴찌 팀인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과감한 결정을 했다.
피츠버그는 2일(한국시간) 지난 2023년 39 세이브를 올리며 올스타에 선정된 바 있는 데이비드 베드너를 마이너리그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로 강등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피츠버그 수뇌부가 폭발, 베드너에 철퇴를 가했다.
피츠버그는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78위에 오른 우완 투수 토마스 해링턴을 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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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는 2일(한국시간) 지난 2023년 39 세이브를 올리며 올스타에 선정된 바 있는 데이비드 베드너를 마이너리그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로 강등했다고 발표했다.
베드너는 개막 4연전에서 3번 투구했다. 개막전 동점 상황에서 등판했으나 끝내기로 패전 투수가 됐고, 3차전에서는 세이브를 올렸지만 2실점했다. 4차전에서는 3루에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끝내기 폭투를 했다.
이에 피츠버그 수뇌부가 폭발, 베드너에 철퇴를 가했다.
베드너는 3경기에서 1이닝을 던져 2패, 평균자책점 27.00을 기록했다. WHIP는 무려 6.00이다.
피츠버그는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78위에 오른 우완 투수 토마스 해링턴을 콜업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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