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2년 만에 봄농구…BNK는 PO행 좌절
김계애 2026. 4. 6. 19:47
[KBS 부산]프로농구 부산 KCC가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2년 만에 봄 농구 무대를 밟습니다.
KCC는 어제(5일) 정규 리그 1위, 창원 LG를 상대로 한 원정 경기에서 74대 65로 이기고,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오는 12일부터 시작하는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지난해 여자 프로농구 우승팀인 부산 BNK는 공동 4위 우리은행에 맞대결 득점에서 밀리며 4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김계애 기자 (stone917@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국·이란, ‘휴전 뒤 종전 합의’ 2단계 중재안 받아”
- 대구서 또 응급실 뺑뺑이…28주 쌍둥이 1명 숨지고 1명 뇌손상
- 발 빠른 일본, 호르무즈 3척 통과…“내년 초 원유 물량까지 확보”
- 프랑스, 일본 배도 호르무즈 통과…한국 26척은?
- “김밥 꿀꺽” 전 세계 홀린 K-푸드…중동 위기 뚫고 ‘역대급 질주’ [핫클립]
- 변호사가 뜯어 말리는 최악의 유언장은? [이슈콘서트]
- [현장영상] “달에 제 가족사진이 있어요”…‘아르테미스 2호’에 닿은 선배의 목소리
- 특검 “‘쌍방울 수사’ 초대형 국정농단 의심”…박상용 검사는 직무정지
- 국정원 “북, ICBM 경량화 가능성”…“주애 후계 서사 구축”
- ‘연고지 더비 매치’가 뭐길래…부천FC의 삐뚤어진 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