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유리가 색다른 취미를 가지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리는 승마 모임을 만들 정도로 승마에 대한 애정이 깊죠!
유리가 속해있는 여자연예인 승마모임에는 전혜빈, 박수진, 채연, 가희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리는 자신의 SNS에 “처음에는 승마 사랑으로 모인 여자들인데... 말보다는 수다가 많다”고 남겨 이들과의 친분을 드러낸 바 있어요.

공개된 사진에는 유리와 배우 전혜빈, 박수진, 가수 채연, 가희가 나란히 내리는 눈을 맞으며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이처럼 여자 연예인들이 승마를 하는 이유는 말 위에서 균형을 잡아야 하기에 큰 열량 소비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45분 동안의 승마는 약 350kcal가 소모되며 이는 2시간의 조깅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유리는 자신이 승마를 하는 모습을 자주 공유 합니다. 특히 정복 차림에 헬멧까지 갖춰 착용하고 말을 타며 전문가 못지않은 포스를 풍기죠!

일도 취미 활동도 열심히 하는 유리는 미혼모 자립을 위해서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미혼모들이 직접 만든 '한국의 산 디퓨저'와 '매듭 카네이션 브로치'를 판매하는 프로젝트에 동참하기도 했어요.

"쉽지 않은 환경임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생명을 지켜낸 보석처럼 귀중한 미혼모분들에게 존중과 따뜻한 격려가 필요하다고 늘 생각했다. 이렇게 좋은 기회로 함께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