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날씨에 지쳐 해삼처럼 선풍기 앞 곧게 쭉 뻗어서 자는 생명체

선풍기 앞 곧게 쭉 뻗어서 자는 생명체 / threads_@toby250215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지치는 것은 사람이나 고양이나 마찬지인가 봅니다. 여기 더위에 지쳐 해삼처럼 곧게 쭉 뻗어있는 생명체가 있는데요.

멀리서 봤을 때 누가 봐도 해삼으로 오해할 수 있을 정도로 너무 해삼 같아 보이는 이 생명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보면 볼수록 너무 귀여운 생명체 / threads_@toby250215

사연은 이렇습니다. SNS상에는 폭염 날씨에 지친 나머지 그만 선풍기 앞에서 해삼처럼 곧게 쭉 뻗어서 자는 고양이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온 것.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양이는 마치 해삼이라도 되는 것 마냥 몸을 길게 쭉 펴고 침대에 딱 달라붙어서 자고 있었죠.

보면 볼수록 너무 귀여운 생명체 / threads_@toby250215

이날 집사는 침대에서 얼굴을 쭉 내밀고 자는 고양이 모습에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하나의 긴 줄처럼 누워서 자고 있었기 때문인데요.

고양이가 잠든 모습이 너무 신기하고 또 놀랬던 집사는 서둘러 사진을 찍어 공개했고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 그 자체였습니다.

giphy

실제 집사에 따르면 고양이는 자주 이렇게 사진 속 모습처럼 길게 쭉 뻗어서 자는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침대나 바닥, 화장대 위에서도 종종 이렇게 자곤 한다는 고양이. 정말 너무 귀엽고 신기한 수면 자세 아닙니까.

보면 볼수록 너무 귀여운 생명체 / threads_@toby250215

보면 볼수록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울 뿐만 아니라 개성 넘치는 고양이의 수면 자세에 누리꾼들은 "우리집 고양이도 저러고 있음", "너무 귀엽잖아", "역시 고양이답네", "이게 고양이 매력이지", "허리 안 아픈가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해삼이라도 되는 것처럼 길게 쭉 뻗어서 자는 고양이 덕분에 이를 접한 많은 사람들이 하루의 피로를 잊고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는 것 같네요.

보면 볼수록 너무 귀여운 생명체 / threads_@toby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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