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복귀한 손예진, 머리 자르더니 스타일까지 싹 바뀐 근황

가을바람에 흩날리던 그녀의 긴 머리카락이 싹둑 잘려나가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미지출처 손예진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그 빈자리에는 43세 나이가 무색한 힙한 감성의 단발 여신이 미소 짓고 서 있었다. 현빈의 아내이자 한 아이의 엄마가 된 손예진의 변신은 단순한 스타일 변화 그 이상이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시스루 롱슬리브에 카키색 톱을 레이어드한 감각을 뽐내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스트릿 무드의 오버핏 셔츠와 선글라스로 MZ세대 패션을 소화해냈다. 이는 과거 명품 위주 스타일에서 벗어나 2030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섭렵한 모습이다.

그녀는 2022년 현빈과 결혼해 아들을 출산했으며,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7년 만에 복귀했다. 영화 속 앙숙으로 나오는 김형묵 배우와 쉬는 시간 찐친 케미를 뽐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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