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없으니 들통났다! 100년만 최악, 포스테코글루 결국 부임 "24일만" 경질 논의 시작!..."구단주, 노골적 실망감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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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지 포스테코글루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이 부임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경질 위기에 몰렸다.
한편 데일리 메일은 "포스테코글루는 부임 24일 만에 벌써 경질 위기에 놓였다. 마리나키스 구단주는 또 한 번 패배를 지켜보며 노골적인 실망을 드러냈다. 그가 선임될 당시 가장 큰 임무는 2년 연속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확보하는 것이었고, 이는 구단주의 야심 찬 목표를 가장 빠르게 달성할 수 있는 길이었다"며 현 상황에서 그의 경질 가능성이 충분히 현실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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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앤지 포스테코글루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이 부임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경질 위기에 몰렸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노팅엄은 오는 일요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무승 행진이 이어질 경우, A매치 휴식기 동안 앤지 포스테코글루와의 경질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포스테코글루는 지난 9월 초 부임했으나, 목요일 열린 UEFA 유로파리그 FC 미트윌란과의 홈경기에서 구단주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가 지켜보는 앞에서에서 0-2로 패하며 6경기 연속 무승에 그쳤다. 관중들은 경기 종료 후 등을 돌렸고, 호주인 감독을 향해 야유를 보냈다"라고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실제 포스테코글루는 아직 부임한지 채 한달도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경질 여론이 나오는게 이상한 일은 아니다. 현재까지 6경기를 치르면서 단 1승(2무 4패)도 거두지 못했기 때문이다.
영국 '트리뷰나'는 "포스테코글루는 구단 역사에 남을 불명예를 기록했다. 부임 후 첫 6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감독은 1925년 존 베인스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베인스는 7경기 연속 무승에도 불구하고 구단의 인내심을 얻어 1929년까지 네 시즌을 이끌었지만, 현재 팬들의 분노와 불신이 커져 있는 상황에서 마리나키스 구단주가 같은 선택을 할지는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노팅엄은 유럽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기대하며 포스테코글루를 선임했지만, 지금까지 리그와 리그컵에서 3패 1무, 유로파리그에서도 1무 1패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두며 기대에 크게 못 미치고 있다.
한편 데일리 메일은 "포스테코글루는 부임 24일 만에 벌써 경질 위기에 놓였다. 마리나키스 구단주는 또 한 번 패배를 지켜보며 노골적인 실망을 드러냈다. 그가 선임될 당시 가장 큰 임무는 2년 연속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확보하는 것이었고, 이는 구단주의 야심 찬 목표를 가장 빠르게 달성할 수 있는 길이었다"며 현 상황에서 그의 경질 가능성이 충분히 현실적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풋볼365,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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