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약도 제쳤다.." 60대 아침에 한 번씩 드시면 3일 묵은 숙변 쏟아지는 '이 음식'

화장실에서 오래 앉아 계시는데도 개운하지 않고 배가 늘 묵직하시다면 장이 느려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약에 기대기 시작하면 점점 양이 늘어납니다.

먼저 밥상에서 바꿔 보셔야 합니다. 아침에 올리시면 좋은 세 가지입니다.

말린 자두

장을 움직이게 하는 성분과 섬유질이 함께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침 공복에 서너 알이면 넉넉합니다. 물을 한 컵 같이 드셔야 제 몫을 합니다. 설탕을 입힌 제품은 피하시고 그대로 말린 것을 고르시기 바랍니다.

보리밥

흰쌀만 드시다 보리를 섞으시면 섬유질이 눈에 띄게 늘어납니다. 처음부터 많이 넣으시면 배에 가스가 차니 삼분의 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물을 조금 넉넉히 잡아 지으십시오. 꼭꼭 씹어 드셔야 속이 편합니다.

삶은 고구마

껍질째 드시면 섬유질을 그대로 얻으실 수 있습니다. 식혀서 드시면 장에서 쓰이는 성분이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침에 한 개 정도면 넉넉합니다. 물 없이 드시면 오히려 막힐 수 있으니 꼭 함께 드시기 바랍니다.

장은 약보다 아침 밥상에서 먼저 움직입니다. 말린 자두와 보리밥, 삶은 고구마를 번갈아 올려 보십시오.일어나시자마자 물 한 컵을 드시면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변에 피가 비치신다면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