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곱에 데뷔했다" 35년 넘게 정상을 지킨 그 여배우

데뷔 이래 한 번도 정상에서 내려오지 않은, 한국을 대표하는 그 여배우.

사진=영화 '타짜'

10대에 시작된 커리어

한 배우가 1980년대 중반, 10대의 나이에 데뷔해 곧바로 주목받았다. 바로 김혜수다. 이른 나이에 시작했지만, 그는 한순간의 인기에 그치지 않고 수십 년간 정상을 지켜왔다.

사진=영화 '타짜'

'타짜'의 정마담

2006년 '타짜'에서 그가 연기한 정마담은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그의 대표 캐릭터가 됐다. 카리스마와 매혹을 동시에 갖춘 연기로 작품의 중심을 잡았다.

사진=영화 '타짜'

폭넓은 스펙트럼

'도둑들', '시그널' 등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왔다. 코믹부터 카리스마까지, 어떤 역할도 자기 것으로 만드는 배우다.

후배들의 롤모델

오랜 시간 시상식 무대를 지키고 후배들을 챙겨온 모습으로도 존경받는다. 실력과 품격을 모두 갖춘 배우로 꼽힌다.

데뷔 이래 흔들림 없이 정상을 지킨 배우. 세월이 지날수록 더 단단해지는 그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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