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최근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스위스 워치메이커 브랜드 갈라 디너 이벤트에 참석했습니다.

박민영은 이날 바디라인을 따라 완벽하게 핏되는 실버 글리터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해, 눈부신 실루엣과 함께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뽐냈습니다.
은은한 조명에도 반사되는 반짝임은 화려함 그 자체였으며, 드레스 하단으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트레인이 우아함을 더했습니다.
매끈하게 정돈된 롱 스트레이트 헤어는 스타일의 정갈함을 살렸고, 메이크업은 톤다운된 핑크 립과 섬세한 음영 아이 메이크업으로 세련미를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박민영은 커다란 페이스의 럭셔리 워치를 손목에 착용해 단순한 드레스룩을 보다 스타일리시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한편, 박민영은 다양한 작품에서 줄곧 연하 남자 배우들과 로맨스를 펼치며,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와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박민영은 새 드라마 '컨피던스 맨 KR'에 출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