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수도권 중심 대기 건조…영남 해안 5~10㎜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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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가을 하늘에 날도 선선해서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기 좋은 요즘인데요.
개천절 연휴인 오늘(4일)은 서울 하늘에 이렇게 구름이 다소 끼어 있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 24도, 광주 26도, 대구 25도까지 오르면서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울산과 경북 동해안 지역에는 5~10mm의 비가 내리다 그치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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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가을 하늘에 날도 선선해서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기 좋은 요즘인데요.
개천절 연휴인 오늘(4일)은 서울 하늘에 이렇게 구름이 다소 끼어 있습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무척 건조합니다.
서울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졌는데요.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불 조심 또 조심해 주셔야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 24도, 광주 26도, 대구 25도까지 오르면서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현재 일부 영남 해안가를 중심으로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울산과 경북 동해안 지역에는 5~10mm의 비가 내리다 그치겠고요.
강원 남부 동해안과 영남 내륙 지역에서는 빗방울이 떨어질 때가 있겠습니다.
밤이 되면 서울을 포함한 서쪽 곳곳에도 비가 내리겠고요.
연휴의 마지막 날인 내일은 전국에 비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안수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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