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명단에 일부 학교 포함…피해 신고는 없어

고민주 2024. 8. 28. 08: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제주]최근 SNS 등에 딥페이크 피해자가 있다는 학교 명단이 공유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교육청도 대응에 나섰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최근 학생 얼굴에 음란물을 합성한 딥페이크 피해가 전국적으로 발생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 신고 방법과 피해자 상담·지원기관 등을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딥페이크 피해 명단에 제주지역 중고교가 일부 포함돼 있지만, 현재까지 도내 학교에서 접수된 피해 신고는 없다며 신고 접수 시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고민주 기자 (thinking@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