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에서 ‘이것’ 안사면 후회한다고?! 가성비 추천템 후기

안녕하세요, 슈내입니다.

제가 광활한 이케아에서 쓸어 담듯이 쇼핑을 했어요.

정말 많죠? 이중에서 엄선하고 또 엄선한 추천템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떼샷부터 보여드릴게요.

5개월 동안 사용해보고 실사용 후기까지 꼼꼼하게 준비해 보았답니다. ​시작합니다!


1. 스물파레 머그잔 뚜껑_SMULFARE

803.590.47 / 정상가 1,900

말이 필요한가요. 먼지 안 들어가게 컵 위에 올려두면 아주 편해요. 타 브랜드는 냄비 뚜껑 모양처럼 해놔서 넘 못생겼는데 얘는 너무 귀여워요.

노란 우비 쓴 것 같은 비주얼.

2. 가르니튀렌 믹싱볼_5x GARNITYREN

404.801.30 / 정상가 12,900

믹싱볼로도 쓰고 뚜껑도 덮어둘 수 있어서 샀어요.

크기별로 총 5개가 세트고 색상도 파스텔톤으로 아주 예뻐용.

가장 작은 것도 국그릇 크기 정도 됩니다. 제일 큰 건 밥솥보다 커요.

여러 재료가 들어가는 김밥 같은 걸 만들 때 재료가 마르지 않게 뚜껑을 덮어둘 수 있어요.

또 먹다 남은 과자 같은 것도 넣어두고 뚜껑을 닫아둘 수 있어서 편해요. 과일도 넣어둘 수 있고요.

파무침 양념 등등 이런 깊은 볼 여러 개 있으면 참 편리하죠~

3. 대형 플라스틱 용기_이케아365+

203.930.73 / 정상가 8,900

식재료가 많이 남았을 때 사용하려고 샀어요.

가로 길이가 아주 긴 플라스틱 통이에요. 제 손이 엄청 큰데 쫙 펴서 두 개 정도?

식빵 두 줄 정도는 가뿐히 들어갑니다. 대용량으로 음식 만들고 남았을 때 깊고 넓어서 잔뜩 보관하기 딱 좋아요.

4. 프루타 식품보관용기 17종_PRUTA

301.609.64 / 정상가 5,900

사이즈별로 구성이 잘되어 있길래 샀어요.

저는 버터를 두기도 하고 썰어놓은 야채를 두기도 하고 먹다 남은 음식을 보관하기도 해요.

꽉 밀폐되는 용기가 아니라서 반찬 같은 건 안 두고 재료들을 보관하는 데 사용합니다.

널찍하고 낮은 통 좁고 깊은 통, 종류별로 있어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요.

저는 깊은 통은 김을 세워서 보관해두는데 꺼내 먹기도 편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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