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설윤, 박재정과 ‘지금 이대로만’

전효진 기자 2026. 2. 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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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MIXX(엔믹스) 설윤과 싱어송라이터 박재정이 2월 25일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을 발표한다.

설윤은 박재정과 함께 부른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을 통해 보컬리스트 존재감을 드러낸다.

설윤과 박재정의 보컬 시너지가 빛을 발할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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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맨틱팩토리, JYP엔터테인먼트)
그룹 NMIXX(엔믹스) 설윤과 싱어송라이터 박재정이 2월 25일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을 발표한다.

발매 소식과 함께 ‘지금 이대로만’ 일부 구간을 미리 들려주는 콘텐츠가 공개됐다. 해당 콘텐츠에서 설윤과 박재정은 “딱 지금 이대로만 머물다가 가줘요 아직 괴로운 내게 늘 지금 이대로만”과 같은 노랫말을 애절한 감성으로 노래해 이목을 붙잡았다.

그동안 설윤은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내 커버곡 콘텐츠, KBS Kpop ‘리무진서비스’, JTBC 웹예능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등에서 솔로 보컬로서도 폭넓은 역량을 보여주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2023년 ‘리무진서비스’에 출연해 박재정의 ‘헤어지자 말해요’를 탄탄한 성량과 음색으로 선보이는가 하면 원곡에서 5키를 올린 고음 챌린지를 성공시키며 온라인 화제를 모았다. 설윤과 박재정의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리무진서비스’ 속 설윤의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은 박재정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설윤은 박재정과 함께 부른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을 통해 보컬리스트 존재감을 드러낸다.

‘지금 이대로만’은 정통적 기법으로 접근한 팝 발라드 트랙이다. 설윤과 박재정의 애절한 감성과 폭발하는 가창력, 화려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어우러져 정통 남녀 듀엣곡의 매력을 선사한다. ‘지금 느끼고 있는 이 이별의 아픔마저 사실 아주 오랫동안 가끔씩 잊히지 않고 남아있었으면 한다’는 가사가 곡의 감정을 극대화하며 리스너에게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설윤과 박재정의 보컬 시너지가 빛을 발할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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