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체앤가바나 밀라노 컬렉션에서
국빈 대우 받은 정해인의 클래식 수트룩
‘국민 남친’이자 ‘국민 정약용 후손’으로
불리는 배우 정해인이
이번엔 이탈리아 밀라노를 사로잡았습니다.


2025년 6월, 정해인은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
2026 SS 컬렉션 참석차
패션의 중심지 밀라노를 찾았고,
그의 등장과 함께 현지는 말 그대로
들썩였습니다.

이날 정해인은
단정하면서도 감각적인 클래식
수트 스타일링으로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화이트 셔츠에 블랙 보우 커머번드로
라인을 정리하고 여기에 와이드 슬랙스를
매치한 완벽한 실루엣을 보여주었습니다
브로치 장식과 댄디한 젤리펌 헤어스타일
포인트까지 완벽하네요

이 모든 조합이
“한국 남자 배우의 우아함과 고풍미를
극대화했다”는
현지 반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D&G)는
이번 컬렉션에 초청한 아시아 남성 셀럽 중
정해인에게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제공했는데요,
이는 단순한 인기 스타가 아니라,
‘브랜드가 주목한 동양의 우아함’으로
해석됩니다.
정해인은 실제 실학자 정약용의
후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겸손하고 단정한 이미지에
지성까지 갖춘 배우답게,
역사적 배경과 매너까지 겸비한
진짜 ‘신사’ 배우로 평가받고 있죠.



정해인의 이번 밀라노 컬렉션 참석은
단순한 해외 일정이 아닌,
한국 배우가 글로벌 럭셔리 패션 씬에서
얼마나 큰 존재감을 가지는지
보여주는 사례였습니다.
정약용의 후손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정해인의
다음 해외 행보도 기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출처 정해인 인스타, 게이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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