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10년 지난 공동주택 시설 유지·보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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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또 완주군은 경비근로자의 쾌적한 근무 환경을 위한 시설 개·보수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추후 신청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한 뒤 적격심사를 거쳐 지원 금액 등을 결정할 계획"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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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10년이 경과하고 5년 이내 지원받지 않은 공동주택이다. 단지 내 도로, 상·하수도 등 공용 시설물 안전관리와 정비를 할 수 있다. 또 완주군은 경비근로자의 쾌적한 근무 환경을 위한 시설 개·보수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2월 6일부터 14일까지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공동주택관리 지원신청서와 구비서류를(완주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 참고) 갖춰 군청 건축과 공동주택팀에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완주군 관계자는 "추후 신청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한 뒤 적격심사를 거쳐 지원 금액 등을 결정할 계획"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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