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포기 안 했으면 어쩔 뻔” 배우로 대박 난 여배우, 셋업룩

배우 공승연이 세련된 셋업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MK스포츠

깔끔한 라이트 그레이 톤의 슈트 셋업을 선택해 정갈한 테일러드 재킷과 슬릿 롱스커트 조합에 허리 양옆이 과감하게 트여 있는 트임 디테일로 시크함과 관능미를 동시에 드러냈습니다.
클래식하면서도 파격적인 실루엣을 통해 공승연 특유의 단아하면서도 도회적인 매력이 배가됐고, 하얀 하이힐과 최소한의 액세서리로 세련미를 살렸습니다.
단정한 스트레이트 헤어와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전체적인 스타일에 균형을 맞추며 고급스러운 ‘모던 시크’룩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공승연은 초등학생 시절 가야금 대회에 참가했다가 SM 관계자의 눈에 띄어 캐스팅되었으며, 2005년 제9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외모짱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러나 10년간의 연습생 생활에도 불구하고 걸그룹으로 데뷔하지 못했고, 이후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하며 진로를 배우로 전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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