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비스포크 식기세척기 신제품 살펴보니...“95분 세척하고 물 사용량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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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에너지 효율을 강화한 2025년형 '비스포크 식기세척기 카운터탑'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비스포크 식기세척기 카운터탑'은 싱크대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콤팩트한 크기의 식기세척기다.
에너지와 물 사용량은 크게 줄인 반면 기존 비스포크 식기세척기 카운터탑의 차별화된 세척∙건조 성능과 편의 기능은 그대로 적용했다.
비스포크 식기세척기 카운터탑 신제품은 글램 베이지와 글램 화이트의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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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삼성전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mk/20250805090902929qqwu.jpg)
‘비스포크 식기세척기 카운터탑’은 싱크대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콤팩트한 크기의 식기세척기다. 설치나 이동이 간편하고 공간 활용도를 높인 게 특징이다. 한번에 6인분의 식기를 세척할 수 있어 1인 가구부터 4인 가구까지 사용 가능하다.
특히 에너지 소비효율등급 2등급으로 기존 제품보다 소비효율 등급을 한 단계 높였으며 한국에너지공단에 등록된 국내 6인용 식기세척기 중 소비 전력량이 가장 낮다.
세척 시간도 95분으로 동급 식기세척기 중 가장 짧고, 기존 제품 대비 물 사용량도 약 10% 줄였다.
에너지와 물 사용량은 크게 줄인 반면 기존 비스포크 식기세척기 카운터탑의 차별화된 세척∙건조 성능과 편의 기능은 그대로 적용했다.
상하단 세척 날개가 함께 회전하며 만드는 ‘이중 입체 물살’이 식기 앞뒷면을 꼼꼼하게 세척하고 ‘고온 직수’가 식기에 딱딱하게 굳은 기름을 제거하는 것은 물론 식기를 99.999% 살균한다.
열풍건조 기능은 맥스(Max)∙강력∙일반 3단계로 강도를 세분화해 사용자가 원하는 건조 정도와 소요 시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이밖에 ▲75도의 고온수로 세제 없이도 젖병이나 유아 식기에 있는 대장균, 살모넬라 장염균, 리스테리아균 등 유해 세균을 99.999% 제거하는 ‘젖병살균 코스’ ▲세척이 끝난 후에 자동으로 문을 열어 내부 수증기를 바로 배출하는 ‘자동 문열림’ 기능 등을 지원한다.
비스포크 식기세척기 카운터탑 신제품은 글램 베이지와 글램 화이트의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문종승 삼성전자 DA사업부 부사장은 “이번 신제품은 강력한 세척∙건조 성능에 강화된 에너지 효율을 갖춰 1인 가구부터 4인 가구까지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며 “소비자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최적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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