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이 싱그러운 감성과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감각적인 스타일링 컷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플로럴 프린트의 슬립형 원피스를 착용해 이국적인 해변 풍경과 어우러지는 내추럴하고 감성적인 휴양지룩을 연출했습니다.
얇은 숄더 스트랩과 여유 있는 실루엣이 자연스럽고 편안한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으로 김옥빈 특유의 건강하고 단아한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잔잔한 컬의 내추럴 헤어스타일과 미니멀한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더해 전체적으로 여유롭고 감각적인 바캉스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김옥빈은 전라남도 순천에서 태어나 상경한 후 경찰행정학과 진학을 목표로 했으나, 장난 삼아 올린 사진이 얼짱 콘테스트에서 3만 명 중 1등을 차지하며 연예계에 입문했습니다. 서울로 향하는 차 안에서 동생의 응원에 눈물을 흘렸다는 일화도 전해지며, 이후 꾸준한 연기 활동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최근 SBS '정글밥2-페루밥'에 출연했으며, 이어 방송되는 '카리브밥'에도 출연합니다.











